오늘도.. 품어도 느낄 수 없는 투명인간 같은
보미를 온몸으로 품고 살아갑니다.
보미의 살랑살랑 치는 눈웃음에 빠져버린
내안愛보미 입니다. @^^@
내안에보미
내안사랑보미
해를 아무리 거듭해도
시린 겨울이 가면 꽃피는 봄이 오듯 언제나 내안에..보미가 있습니다. ^^
So fine so good
모든 게 잘될 것만 같아
아직 내맘 힘들지만
So fine so good
어제와는 다를 것만 같아
왠지 좋은 이 느낌
아픈 겨을 외롭던 날들
이젠 정말 모두다 안녕
그냥 좋아 다른 이유는 없어
그냥 보미라서 좋아~~~
<김형중, 봄이라서 좋아 中>
올핑닷, 핑갤 닉 : 내안愛보미
에핑 공카 닉 : 내안At보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