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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
2012.05.24 00:07
정형돈 바꽉남, '에이핑크 하영 별명선사에 민망'
그룹 에이핑크 막내 하영이 방송인 정형돈에게 신선한 별명으로 굴욕을 선사해 큰 웃음을 줬다.
2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‘주간 아이돌’에는 새 앨범 ‘HUSH’로 컴백한 에이핑크가 출연해 개인별 프로필 검증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.
태권도와 합기도 유단자라는 보미와 초롱의 프로필 검증에서 MC 형돈을 대상으로 보인 간단한 시범이 과해 본의 아닌 굴욕을 선사했던 것
그러나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막내 하영이었는데,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별명 지어주는 것을 즐긴다는 막내 오하영은 같은 멤버 손나은에게 ‘고토녀(고구마와 토마토 넣고 다니는 여자)’라는
별명을 지어준 적 있다고 고백하자 MC 형돈이 지금 즉석으로 생각나는 별명을 지어달라고 의뢰한 것이다.
잠시 MC 형돈을 주시하던 하영이 기가 막힌 바지의 특징을 찾아내 ‘바꽉남’ 이라는 별명을 선사해 현장을 초토화로 만들었다. 새 별명을 들은 형돈은 민망해하는 동시에 웃음을 터트리며 하영
의 순발력 있는 작명 센스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.
이 밖에도 하영은 비스트 손동운의 평소 말버릇을 그대로 따라하며 성대모사를 하는 등 숨겨왔던 예능감을 아낌없이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. 23일 방송.
출처링크:http://artsnews.mk.co.kr/news/205236
Comment '6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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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바꽉남봣엉 ㅋㅋ -
ㅋㅋㅋㅋ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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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이거보는 내내 아빠미소가 ........ ㅎㅎㅎㅎ 멤버들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네요!! -
확실히 바지가...^^ -
하하 바꽉남 ~ -
바꽉남이라니.. 사람 이름 같네요..ㅎㅎ
















